레이저토닝 원리
레이저토닝은 자극을 작게 여러 번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색소 세포를 크게 자극하지 않으면서 쌓인 색소를 회차에 걸쳐 줄여 갑니다. 상태에 따라 방법과 회차가 달라지므로 진료 후에 정합니다.
수지 레이저토닝,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기미처럼 넓게 번진 색소, 전반적으로 칙칙한 피부톤, 여드름 뒤에 남은 갈색 자국이 고민일 때 검토합니다.
경계가 뚜렷한 점이나 진한 잡티는 토닝으로는 오래 걸립니다. 그런 자리는 따로 겨냥하는 방법이 더 맞습니다.
칙칙함이 고민이라면
특정 점보다 얼굴 전체가 누렇거나 어두워 보이는 경우, 표면에 얇게 퍼진 색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토닝으로 전체를 고르게 다루면 부분만 밝아지는 얼룩 없이 톤을 맞춰 가기 수월합니다.
시술 중 느낌
낮은 출력이라 따끔하거나 따뜻한 정도입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바로 진행합니다.
코 주변과 눈가처럼 얇은 자리는 조금 더 예민합니다. 말씀하시면 그 자리 출력을 조절합니다.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붉은 기가 몇 시간 정도 있다가 가라앉아 당일 세안과 화장이 가능한 편입니다. 대개 딱지는 생기지 않습니다.
피부가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 보습을 챙깁니다. 일상 일정에 거의 지장이 없는 편입니다.
원내에서 쓰는 장비
원내 레이저토닝은 피코슈어 토닝으로 진행합니다. 1조분의 1초 단위의 짧은 펄스라 열이 주변으로 덜 번지는 편입니다.
붉은 기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혈관과 색소를 함께 보는 더마브이를 나눠서 더하기도 합니다. 진한 점은 피코슈어로 따로 봅니다.
레이저토닝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장비로 하나요?
- 원내에서는 피코슈어 토닝으로 진행합니다. 펄스가 짧아 열이 덜 번지는 편입니다.
- 딱지가 생기나요?
- 대개 생기지 않고 붉은 기가 몇 시간 뒤 가라앉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몇 주 간격으로 여러 번 쌓고, 정리된 뒤에는 간격을 늘려 유지합니다.
수지·풍덕천동·죽전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수지 레이저토닝은 풍덕천동 안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수지는 풍덕천동 일대를 부를 때 쓰는 이름입니다. 풍덕천동 레이저토닝과 죽전동 레이저토닝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같은 풍덕천동 안이라 시술 뒤 바로 돌아가기 편한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수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수지구 수지로296번길 51-12, 1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스타벅스 수지풍덕천점 맞은편 건물 1층).
- 도보 스타벅스 수지풍덕천점 맞은편 건물 1층
- 버스 700-2 · 720-1 · 720-2 — <strong>수지구청역2번출구</strong> 정류소 [29741] 하차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용인점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예약 권장 |
| 일요일 | 휴진 |
풍덕천동 레이저토닝이나 죽전동 레이저토닝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수지 레이저토닝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